Takeoff Alternate Airport (이륙 교체공항) 선정 기준
한 줄 요약: 출발 공항 착륙 불가 시 대비 교체공항 — OEI 1시간 이내, 기상은 Alternate IFR Minima 이상.
이륙 교체공항은 이륙 직후 되돌아와야 하는 비상 상황(Engine Failure 등) 발생 시, 출발 공항의 기상 악화나 성능 문제로 착륙이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하여 지정한다. (FOM 5.7.3.2)
1. 선정 요구 조건 (When to select)
출발 공항으로 되돌아올 수 없는 경우 반드시 선정하여야 한다. (FOM 5.7.3.2)
- 출발 공항 기상이 착륙 최저치(Landing Minima)와 같거나 그 미만일 경우 (FOM 5.7.3.2)
- 엔진 고장 등 비정상 상황에서의 착륙 최저치(Engine Out Landing Minima)도 함께 고려. (FOM 5.7.3.2)
- 기타 다른 이유(항공기 성능, 활주로 길이, 지형 장애물 등)로 출발 공항으로 되돌아올 수 없는 경우. (FOM 5.7.3.2)
2. 거리 및 시간 요건 (Where to select)
이륙 교체공항은 출발 공항에서 다음 조건 내의 거리에 있어야 한다. (FOM 5.7.3.2)
- 쌍발기 (Two Engine Airplanes - B777 등): (FOM 5.7.3.2)
- 한 개의 엔진이 고장난 상태(OEI), 표준 대기, 무풍(Zero Wind) 조건 (FOM 5.7.3.2)
- 실제 이륙 중량의 순항 속도 기준으로 출발 공항에서 1시간 이내 도달 가능한 거리 (FOM 5.7.3.2)
- EDTO 운항 시: 위 1시간 요건을 만족하는 공항이 없는 경우, 인가받은 최대 회항 시간 (EDTO Maximum Diversion Time) 이내의 공항을 지정. (FOM 5.7.3.2)
Cross-References
- Approach & Landing Minima — 착륙 최저치 테이블, Alternate Airport IFR Weather Minima, Low Time Captain RVR 제한
- Takeoff Weather Minima — 이륙기상 최저치, F/O 제한